[신촌지사] 영국어학연수 후기ㅣELC 이스트본 6개월 연수중인 학생의 60일차 솔직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영국유학센터 신촌지사입니다. 영국 어학연수를 고민중이신가요?
대학교 방학을 활용하거나 휴학, 갭이어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께
현장에서 직접 보내온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영국 어학연수를 결정하기 전 가장 많이 하시는 걱정이 뭘까요??
낯선 나라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혼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기간선택을 잘 했을까?
오늘은 이런 걱정을 가지고
영국 이스트본으로 떠난 학생분의 60일차 솔직한 후기를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영국 이스트본 어학연수
진행 중인 학생 후기
학생 후기를 보기전에
어디서 연수하고 있는지 소개해 드리려고해요!

이스트본이 어디인가요?


이스트본(Eastbounre)은 영국 남부 해안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름다운 해안 도시에요.

영국에서 햇살이 가장 많은 도시로 유명하고 브라이튼에서 기차로 약 30분 거리입니다.
도심 한가운데 아름다운 해변이 있고, 세븐시스터즈 흰 절벽이 바로 펼쳐져 있어요.

런던, 브라이튼처럼 번화하지 않고 조용하고 안전한 영국 로컬사람들이 사는 곳이라
영어 공부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지요!

ELC Eastbourne은 어떤학교인가요?
ELC 이스트본은 1936년에 설립되어 90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에서도 굉장히 오래된 어학원 중 하나에요.
영국문화원 점검에서도 상위권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고,

비영리 기관으로써 모든 이익을 교육에 재투자하기 때문에 교육, 학업 환경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일반영어, 시험대비반(아이엘츠, 캠브리지)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어요.
우수한 교사진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실력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특히 장기과정학생들은
ELC 이스트본에서
무료수업
+ 히드로공항픽업(1회)
+ 공인시험1회(아이엘츠,캠브리지)까지 제공합니다.
학교는 도시중심에 위치하여 쇼핑 등 생활도 편리하고, 해변 도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숙소는 홈스테이, 그리고 기숙사(쉐어하우스)중 선택하실 수 있어요.

런던, 브라이튼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생활 가능합니다.
홈스테이(싱글 하프보드 £180~)
기숙사(£195~220)
처음엔 두려웠어요.
우리 학생분께서 영국에 처음 도착했을 때 살짝 두려우셨다고 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낯선나라, 처음 보는 사람들 처음 경험하는 생활
그런데 60일이 지난 지금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처음은 아무것도 몰라서 두렵고 무서웠지만
누구나 처음 초등학교를 가고
이사를 가고 뭐든지 처음하면서 겪는 것처럼
일주일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니
두려워했던 내가 생각도 안날만큼
전혀 문제 없었어요.
실제로 학생분들이 처음 적응이 어려운 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일주일만 넘기면 대부분 "이게 뭐가 걱정이었지?" 하고
금방 자기 페이스로 생활을 하시더라구요!
60일이 지난 지금, 어떤가요??
영국 생활과 학원, 친구들
그리고 내가 자고 생활하는 숙소까지
뭐든게 완벽해서
큰맘먹고 선택한 6개월도 짧게 느껴져요.
이 말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학교, 친구들, 숙소까지 모든게 완벽하시다니!!
게다가 6개월 과정을 선택한 게 짧게 느껴지신다는 것은 그만큼 생활이 안정되고 만족하신다는 거죠!
영국이 제 2의 고향 다되셨겠어요 ㅎㅎ
기숙사(쉐어하우스) 생활은 어때요?
현재 이 학생분은
학교 기숙사(쉐어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쉐어하우스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구조라 영어를 써야하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요.


수업이 끝나도 영어가 계속되는 거죠.
처음에는 낯설 수 있지만 함께 요리도 하고, 대화도 하면서
가장 빠르게 친해질 수 있는 숙소 형태이기도 합니다.

수업이 끝나도 친구들과 함께에요


역시 남자들은 운동하면서 친해지는거죠!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친구들이지만 같이 땀 흘리며 운동하다 보면 말이 통하지 않아도 금방 친해지거든요!
수업에서 배운 영어를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쓰고 생활 속에서 영어가 늘어갑니다
혹시 프로틴 쉐이크만 드시는거 아니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셔주세요!!


아직 많이 남았는데 벌써 아쉽네요.


지나온 날보다 남은 날이 훨씬 많고
아직도 먼 미래지만
돌아가는 비행기를 탈 때는
아쉬움과 그리움만 남을 것 같아요.
아직 4개월이나 남으셨지만 벌써 돌아가는 날이 다가오는게 아쉬우시다니!!

그 맘 너무 공감 됩니다
이런 감정이 드는 순간이 영국 어학연수의 진짜 매력을 느끼는 순간인 것 같아요.
영국어학연수를 고민하시는 분들 께 한마디 남겨주신다면요?
결정하기 전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당장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영국 어학연수를 고민하는 분들께 영국 현지에 계신 학생분이 직접 전하는 말이에요
처음에 누구나 걱정될 수 있어요.
그 걱정은 일주일을 넘기면 어느새 가장 소중한 경험으로 남을 것입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계신 것 같아서 저도 덩달아 즐겁고 제가 지금 가고 싶네요 ㅎㅎ


남은 시간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친구들과도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시다 보면
돌아오시는 공항에서 영어도, 즐거운 기억과 경험도 그리고 근육까지

정말 많이 성장하신 모습을 만나실거에요.
응원합니다!

이 학생분처럼
영국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어느 도시가 나에게 맞을지
어느 학교가 좋을지
숙소는 어떤게 좋을지
혼자 찾다보면 막막하고 걱정되고 할 수 있어요.
영국전문유학원 영국유학센터는 학생분에 맞게 최적의 도시와 학교를 안내 및 도와드리고 있어요.
편하게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