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트렌트대학교 3000파운드 장학금 수여
노팅엄트렌트대학교 패션 커뮤니케이션 & 프로모션 학과 학사과정으로 입학하는 학생이 3000파운드 Merit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축하합니다!

이 학과는 학비가 1년에 £18,700인데 3000파운드 장학금을 받아서 £15,700 (약 3140만원) 정도가 됩니다.
기숙사비를 포함한 1년 생활비로는 약 2000-3000만원 정도를 예상할 수 있는데요, 런던에 비해서는 월등하게 저렴한 수준이에요.
조금 더 나눠서 살펴볼까요?
1달 기숙사는 시설에 따라 약 100만원부터 240만원까지 다양해요. 화장실을 쉐어하는지, 개인으로 쓰는지, 방 사이즈, 주방 포함 여부 등으로 가격이 커져요.
그 외 생활비도 1달 기준으로 알아볼까요?
- 식료품: 30-40만원
- 사교 활동 (예: 외식, 배달 음식): 12-20만원
- 교통비: 12만원 (학교와 도보거리 기숙사라면 필요 없겠죠?)
- 생활 공과금: 14만원 (대학 기숙사는 전기, 수도, 가스 등의 공과금이 포함돼요)
- 의류 및 쇼핑: 8만원 (이건 개인 씀씀이에 따라 차이가 클거구요)
- 휴대폰 요금: 3만원 (오히려 한국보다 저렴한 경우도 있죠?)
- 건강 및 웰빙 (예: 헬스장 이용권): 4만원 (대학교 헬스장은 학생들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 전공 학습 자료: £20
사실 한국에서 지내면서 1달 생활비로 0원을 쓰시는건 아닌데, 유학 생활비라고 하면 너무 큰 비용으로 느끼시는것 같아요.하지만 막상 살펴보면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지는 않아요.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는 1843년 노팅엄 정부 디자인 스쿨 설립을 기원으로 하는 180년 이상의 아트 앤 디자인 교육 역사를 자랑하며, 가디언 대학 순위 기준 아트 앤 디자인 분야 영국 4위, 패션 앤 텍스타일 분야 영국 8위에 오를 만큼 해당 분야의 강자로 손꼽힙니다. 패션 학과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확립되어 있으며, 졸업생들은 창의성과 탄탄한 기술력을 겸비한 산업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로 업계에서 높이 평가받죠. 시마 니팅 머신, 디지털 자수 장비, 3D 의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등 산업 수준의 첨단 시설을 갖춘 보닝턴 빌딩 스튜디오에서 패션·텍스타일·니트웨어 각 전공별 전용 공간을 운영하며, 전통 기법과 디지털 기술을 모두 아우르는 실습 환경을 제공해요. 졸업생들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역량과 더불어 상업성·지속가능성·최신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것으로 업계 내에서 정평이 나 있으며, 버버리, 넥스트 등 유수의 패션 기업과의 산학 연계를 통해 졸업 후 취업 성과도 특히 우수합니다.
노팅엄 트렌트는 패션 디자인 학과 외에도 이 학생이 입학한 패션 커뮤니케이션과 프로모션, Fashion Communication and Promotion BA (Hons) 외에도 패션 경영, 패션 마케팅과 브랜딩, 국제 패션 비지니스 등 다양한 학과를 제공합니다.
전공별 순위
- 아트 앤 디자인 12위
- 패션, 텍스타일 7위
- 저널리즘, 출판, PR 7위
- 영화 제작, 사진 20위
- 건축 25위
노팅엄 트렌트대학교 입학에 대한 문의는 한국 공식 에이전시, 영국유학센터에 문의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