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캐슬 대학 건축학 파운데이션 합격 100% 전액 장학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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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대학 건축학 파운데이션 지원에서 100% 전액 장학금 받기까지

 

1. 자기소개

초등학교 5학년부터 미술을 전문적으로 시작해서 중학교를 예술중학교로 갔고 자연스럽게 예고로 진학했습니다. 미술학교다 보니 다양한 분야를 접해볼 수 있었고 특히나 입체작업을 할 때에는 색다른 재미를 느꼈고 재능이 있는 거 같다는 선생님 말씀을 듣고 흥미를 더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가장 큰 동기가 되었던 것은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감정이었습니다.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으로는 느낄 수 없는 유명한 성당의 웅대한 스케일에 압도되고 그 향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다닐수록 그 지형과 기후에 맞는 건물을 본다는 것은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점점 건축학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2. 영국으로 유학을 생각하게 된 이유는?

영국과 미국을 사이에 두고 고민한 적도 있었지만, 우선 가격적인 부분에서 영국이 좀 더 합리적이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수업과정이나 내용을 살펴보면 미국은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며 기술적인 부분을 중점을 둔다면 영국은 이론에 중요성을 둔다는 점에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술보다는 기초적인 개념 부분이 단단히 쌓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3. 영국 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준비과정을 설명해주세요.

11월 말 결심을 하고 나서 바로 유학원을 알아보고 엄마의 지인을 통해서 보장이 된 신촌 영국유학센터를 갔습니다. 처음 어떤 포트폴리오 학원을 가면 좋을지부터 영어학원까지 꼼꼼히 설명해주신 덕분에 쉽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12월 말부터 2월까지 유학전문 미술학원에서 포트폴리오를 끝내고 3월부터 8월까지 육 개월 동안 어학연수를 마쳤습니다.


4. 어학연수

6개월 간에 어학연수는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유럽권 사람들에 비해 적극성이라던지 자신감이 낮은 저는 연구를 통해서 못해도 그냥 말하면 되는구나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실수를 두려워하는 게 예전보다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5. 영어와 포트폴리오

영어는 일단 아이엘츠 점수를 만들기 위해서 한국에서 잠깐 동안 학원을 다녔으며 어학연수에서도 아이엘츠 반을 한 달 동안 등록해서 점수를 냈습니다. 하지만 진짜 대학교에 들어가면 시험과는 다른 실전 영어이기 때문에 영국에서 현지인들의 말을 들으며 대화하는 게 제대로 된 학과과정 시작 전에 준비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예고를 나와서 집어넣을게 그중에 많을 거라는 안일한 생각과 달리 학교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따라서 다시 만들어야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고민하는지 평소에 기억하고 있어서 그런 자신의 생각에 더 잣대를 두는 뉴캐슬에 유리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6. 마음에 들었던 점과 보완

마음에 들었던 점이라면 평소에 그리 섬세하지 못하고 항상 무언가 빠져있는 저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편한 하게 해야 할 것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영국유학센터가 이렇게 많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보완할 점이라면 너무 다 해 주셔서 너무 마음이 편해진다는 점?ㅎㅎ 없는 거 같고 너무너무 감사드릴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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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Newcastle University에서 전 세계 학생을 대상으로 10명을 선발하는 100% 학비 전액 장학생에 건축 파운데이션을 시작하는 한정희 학생이 선발되어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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