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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터대학교 편입과정 후기 : 회계학과 2학년 입학
본인의 학교가 크게 마음이 들지 않거나 영국에서 무언가를 더 배우고 싶다면 IYO과정을 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IYO 과정의 경우, 시간을 더 아낄 수 있어서 대학교를 다니다가 다시 시작하기에 부담이 적고, 한국에서 관련 전공을 가졌다면 수업들을 때도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아트 파운데이션 후기
Art & Design 은 다른 학과와 달리 시험은 없지만, 학기 별로 여러 과제를 완성하여 자기 자리에 전시하는 방식으로 평가되는데, final work, worksheet, sketchbook 그리고 journal로 구성됩니다. 매 다른 프로젝트마다 튜터들이 나눠주는 브리프가 있는데, 거기에 적혀 있는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AP는 보고서, 발표등으로 평가되는데, 최종 제출 전까지 선생님께서 잘 도와주시기 때문에 비교적 부담없이 할 수 있습니다.
킹스 컬리지 파운데이션 후기
제가 모든 과정이 새로워서 다른 친구들에 비해 조금 느리거나 뒤쳐진 것 같더라도, 그건 각자 환경이 달랐기 때문에 당연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의 몇 년을 제가 몇 달 안에 따라잡아 가고 있는 모습에서 자존감을 높일 수 있었고, 그런 제 자신에 프라이드를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신촌지사] 뉴캐슬대학교 건축 프리마스터 과정 후기
저는 개인적으로 시각을 넓혔다는 것이 매우 큰 배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만약 프리 과정 없이 바로 석사 본과 과정으로 입학했다면 이러한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쯤 졸업할 시기가 되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국 런던 시티대학교 카스 비지니스 스쿨 파운데이션 후기
파운데이션 선생님들은 전부 좋으신 분들이고 매우 친절하세요. 이렇게까지 학생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려고하는 선생님들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모든 부분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어요. 또한 잘 가르쳐주셨고요
LCF Fashion Photography 1학년 후기
유학생활은 어렵고 고된 만큼 값진 경험이고 독립성과 자존감을 성장시킬 수 있는 큰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영국은 진입 장벽이 높은 나라라는 오해가 많은데 영국유학센터 도움을 받고 본인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 있으시다면, 영국 유학이 본인 삶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될 수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워릭대학교 파운데이션 후기
본인이 정말 노력해야한다는 사실은 알고 갔으면 좋겠어요. Warwick 대학교 파운데이션은 그렇게 널널하지는 않은 편이거든요. 시험 준비야 당연히 해야하는 거고 과제도 겹쳐서 나오면 굉장히 힘들어요. 나중에 다 하려면 답이 안 나오니까 평소에 미리미리 성실하게 해두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