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유학센터 파운데이션 학생들 멘토링 모임-워릭대학교

영국유학센터는 "파운데이션 올 케어"를 통해, 파운데이션 학생들과 현재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과의 멘토링 만남을 통해 여러가지 궁금한 점을 직접 물어보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죠.

저희 유학원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과 같은 대학교 선배가 조언 해줄 수 있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얼마전에는 워릭대학교 컴퓨터 사이언스 학과 1학년 학생이 멘토가 되어, 파운데이션 과정 중인 학생 두 명을 대학교 캠퍼스 내 Nexus 카페에서 만났어요. 두 학생도 컴퓨터 사이언스 파운데이션을 하는 만큼 정말 딱 맞는 선배였죠.

파운데이션 기말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그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파운데이션 마치고 워릭 컴퓨터 과학과 1학년 입학 전 뭘 준비하면 좋을지, 학부 난이도나 인턴십, 커리어 등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오갔습니다.


멘토 선배 후기

워릭대학교 멘토링 모임

 

어제 만난 분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커리어 준비였습니다. 그래서 1학년 때 커리어 적으로 하면 좋은 것들을 얘기했습니다.

여름 방학 동안에 10월~2월에 있을 spring week 지원에 대비해서 neetcode 사이트에서 코딩 문제 풀어 보고 CV를 미리 준비하는 게 좋다는 얘기도 했고. bristol tracker에서 spring week 공고 뜨면 바로 지원하는 게 좋다는 말과 CV에 개인이나 그룹 프로젝트 있으면 좋으니 여름 방학 동안에 시간 된다면 간단한 거라도 하면 좋다고 말해줬습니다. 그리고 겨울에 동아리 representative 뽑는데 거기 지원해서 활동하면 CV 적기 좋다는 말도 했습니다.

그리고 1학년 CS 학생은 무조건 java를 배우기 때문에 여름 방학동안 간단하게 java 배워 놓으면 도움 많이 될거라는 얘기와 1학기 초반에는 관심있는 동아리에 가서 많은 사람과 만나는 것도 좋다는 말도했습니다. 그리고 CS 동아리나 Finance 동아리에서 Hackathon 이벤트 열리면 참여해서 경험하면 CV 적을 것도 생기고 좋은 경험할 수 있다는 얘기도 했습니다.

멘토 학생의 카톡 내용


멘토링 참가 학생 후기

 

참가한 워릭 대학교 파운데이션 A 학생의 후기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이제 학부생으로써 1학년 되기전에 여름방학때 뭐 준비할거없는지, 과목 난이도나 팀플, 동아리, 그리고 제일 중요한 인턴십에 대한 것도 많이 물어봤습니다. 선배님께서 경험을 공유해주시고 조언을 해주시니 좋은 기회엿다고 생각합니다.

참가한 워릭 대학교 파운데이션 A 학생의 후기

 

참가한 파운데이션 B 학생의 후기 

(멘토 선배와의 만남이)도움 많이 됐습니다. 인턴 관련해서 많이 물어봤어요.

참가한 워릭 대학교 파운데이션 B 학생의 후기

워릭대학교 파운데이션의 다른 학생들도 몇 분 더 계신데, 일정상 참가하지 못 해서 아쉬웠어요.


한국과 떨어진 영국에서도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학업 및 생활에 대해 조언해줄 수 있는 선배 멘토가 있다는건 정말 큰 위안이 됩니다.

영국유학센터는 모든 파운데이션 학생들이 목표 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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