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50대 영국 어학연수! 과정과 숙소, 어학원 선택까지
안녕하세요 영국유학센터입니다!
오늘은 40대, 50대를 위한 영국 어학연수에 대해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어학연수라고 하면 20대 대학생, 30대 직장인들이 많이 떠올려지죠.
하지만 최근에는 40대, 50대는 물론 60대까지 어학연수를 선택하는 분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영어 공부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나이가 고민되어 망설이고 계셨다면,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이유로 떠나는 40대 이상 영국 어학연수
40~50대라고 해서 모두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직장 퇴사 후 또는 휴직 중에 어학연수를 가신 40대 분들도 많고, 50대 후반 이른 은퇴 후 런던 어학연수를 선택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또 런던으로 발령을 받으셔서 그 기간동안 비지니스 영어 수업 등록을 하신 국내 대표 IT기업 임원분도 계셨어요.

해외여행은 이미 여러 번 해봤고 이제는 "관광이 아니라 배우면서 머물고 싶다"는 마음으로 어학연수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아요.
또 20대 때 영국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다시 가고 싶어서 재도전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이처럼 40대 이상 어학연수는 단순한 영어 공부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어학연수 과정 선택
어떤 과정이 좋을까요?
연령대가 있다 보니 "어떤 과정이 나에게 맞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크게 일반 영어 과정과 연령대 특화 과정으로 나눠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일반 영어 과정
영국 일반 영어 과정은 평균 만 18세부터 수강 가능하고 평균 연령은 20대 중반이에요.
이 연령대 학생들과 어울리는 것이 부담되지 않는다면 일반 영어 과정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히려 다양한 국적과 연령의 학생들과 교류하면서 더 활기찬 분위기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또한 런던 스쿨 오브 잉글리시처럼 일반 영어 과정이지만 평균 연령대가 30대 중후반인 학교도 있어요.

연령대 특화 과정
비슷한 연령대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30+, 40+, 50+ 과정도 개설되어 있습니다.
예)
- 30+ 과정: 카플란 런던, 프란세스 킹, ELC 체스터, 윔블던 스쿨 오브 잉글리시
- 40+ 과정: IH 런던
- 50+ 과정: ELC 이스트본, ELC 체스터, 윔블던 스쿨 오브 잉글리시
이 과정의 장점은 비슷한 연령대와 함께 수업을 듣고,
와인 테이스팅, 박물관·갤러리 방문, 유적지 탐방 등 해당 연령층이 관심 가질 만한 소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는 점이에요.
일반 영어에 비해 수업 시간은 약간 더 짧고, 여러 액티비티가 포함되어 있어요.
단점은 센터에 따라 개강일이 정해져 있고 보통 봄·여름에 개설되는 경우가 많으며 일반 영어보다 비용이 조금 더 높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ELC 이스트본의 50+ 과정은 주당 15시간의 영어수업과 3번의 문화 액티비티, 토요일에는 전일 여행이 포함되어 있어요.
시간표를 보면 영어 수업은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있고 월요일 오후에는 교사들과 크림티를, 화요일에는 서식스 빌리지와 해변가 여행을, 목요일에는 와인 테이스팅과 점심을 함께 해요.
토요일에는 여행 1번이 있구요.


English Plus 골프
영국은 골프의 발상지이자 종주국이죠?
영어 수업과 골프가 더해진 English Plus 골프도 있어요.
English plus Golf - Torquay International School
영국 어학연수, 숙소 선택
숙소는 어학연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하시는 것이 좋아요.
40대 이상 분들은 생활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스테이
남의 집에서 지낸다는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안정감이 있고 영국인의 생활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기회가 많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어학원에 따라 개별 화장실이 있는 홈스테이나, 집 퀄리티가 더 좋은 프리미엄 홈스테이도 선택 가능해요.
아무래도 런던보다는 지방에서 홈스테이 만족도가 높아요.

기숙사
대부분 개별화장실을 이용하게 되어, 생활이 편리하고 개인 시간이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식사가 제공되지 않아서 공용 주방에서 직접 요리하거나 외식을 해야 합니다.
생활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시는 것이 좋아요.

실제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
부모의 도움이 아닌 본인의 필요에 따라 자비로 오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의 수준과 열정이 높습니다.
특히 영국 내 유학 및 취업을 위해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학업에 대해 진지하며 열심히 공부합니다.
또한 글로벌 업무 경험이 있는 경우가 많아 서로의 경험 및 문화 교류를 하기 좋습니다.
이**님
늦은 나이에 가는 거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나이가 문제가 되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오시기 전에 어느 정도 기본기는 갖추고 오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정**님
미국 어학연수도 해봤는데 영국 선생님들은 모두 친절하고 정중하세요.
몇 백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듯 여기저기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김**님
자주 묻는 질문 FAQ
Q 연령 제한은 없나요?
A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70대까지도 어학연수를 간다고 합니다.
나이 때문에 고민 중이셨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 영어 실력이 초급인데 가능한가요?
A 대부분은 영어를 못 하신다고 말씀하신 분들도 정말 초급 수준은 아니었어요.
걱정되신다면 미리 기본 레벨 테스트를 통해 영어 실력을 평가해볼 수 있습니다.
초급도 어학연수는 가능하며 다만 시작일이 정해져 있는 곳도 있습니다.
출국 전 기본기 준비를 조금 해오시면 적응이 훨씬 수월해요.
Q 제가 40대인데 30+ 과정을 신청할 수 있나요?
물론 가능합니다. + 표시가 있다는 건 그 이상의 연령이 지원 가능하다는 뜻이에요.
Q 추천하는 어학연수 기간은?
A 여행 겸 리프레시 목적이라면 2~3개월 정도를 추천드려요.
이직을 위한 영어 실력 향상이 목표라면 6개월 정도 등록해서 일반 영어 이후 비즈니스 영어 과정을 듣는 것도 좋습니다.
만 35세 미만으로 휴직 후 준비하시는 경우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1년 이상 체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0대, 50대 어학연수는 더 이상 특별한 선택이 아니에요.
오히려 목표가 분명하고 학습 의지가 높아서 만족도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 공부와 함께 새로운 환경에서 경험을 쌓고 싶으신 분들, 조용히 리프레시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
이직이나 커리어 준비를 위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으신 분들께 영국 어학연수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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